회사 소개

Seoul National University Tech Holdings

대학의 시대적 소명은

교육과 연구를 넘어, 창업입니다.

서울대학교기술지주는 2008년 설립된 서울대학교의 유일한 투자 기관입니다.

 학내외 및 전산업 분야, 그리고 세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초기 혁신 기업을 발굴·투자·육성합니다.

“교육과 연구, 그 다음 대학의 시대적 소명은 무엇일까?”

 

2008년, 서울대기술지주는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질문은 나아갈 길이 되었고, 대학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는 믿음은 우리를 움직이는 힘이 되었습니다.

교육과 연구를 넘어 창업 인재가 탄생하는 곳, 서울대기술지주는 그 변화의 선두에 섰습니다.

초기 창업자를 발굴하고 투자하며 유니콘 기업을 만들어왔습니다.

단순히 돈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힘든 시기를 함께 건너는 동반자가 되고자 했습니다.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고, 초기 창업자들이 필요로 하는 자원과 기회를 연결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질문합니다.

세상은 어떻게 더 나아질 수 있을까?

 

그 답은 초기 창업자들의 비전에 있다고 믿습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이들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표 인삿말

 

 

 

“견득사의(見得思義) 이득을 보기 전에 먼저 그것이 옳은 일인지 생각하라.”

 

서울대기술지주에 몸담은 지난 9년, 이 한 문장을 마음에 새기며

옳은 길을 선택하기 위해 치열하게 걸어왔습니다.

 

2017년 첫 번째 펀드를 시작으로 현재 14개의 투자 펀드를 운용하며,

세상의 가치를 확장하는 기업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그 결과 서울대기술지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초기 투자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 있는 투자사로 성장하며, 세계 수준의 혁신 기업을 키워내는 것이

우리의 다음 목표입니다.

 

대학의 경쟁력은 국가의 미래를 좌우합니다. 

교육과 연구에서 창업으로, 대학의 시대적 소명이 변화하는 이 흐름 속에서 서울대기술지주는 창업과 투자 생태계의 중심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서울대기술지주는 기업 성장 단계와 잠재력을 면밀히 분석해

전략적인 투자를 진행합니다.

 

– 발굴: 전분야 우수 스타트업 발굴

 초기투자: 초기 스타트업에 자금 투자

– 스케일업&후속투자: 기업의 성장 단계에 따른 컨설팅/후속투자

– 회수: 투자금 회수 및 재투자

 

 

‘STH 1000억 클럽’은 서울대기술지주가 최초 투자자로 참여한 포트폴리오 기업 중, 기업가치 1,000억 원을 달성했거나 눈앞에 둔 기업들입니다. 1,000억이라는 숫자는 단순한 수치가 아닙니다. 스타트업이 시장에서 증명해낸 혁신의 무게이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신뢰입니다.

우리는 누구보다 먼저 그들의 가능성을 믿었고, 성장의 첫 동력이 되었습니다.

 

이제 이들은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워가고 있습니다. 

PREG는 창업자의 가능성을 믿으며 세운 철학입니다.
긍정 (POSITIVITY), 책임 (RESPONSIBILITY), 체력 (ENERGY),

그리고 끝까지 해내는 능력 (GRIT)을 핵심으로 삼는 가치입니다.

 

긍정적인 태도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책임감 있는 행동으로 팀과 사회에 기여하며, 신체적·정신적 체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고,

끝까지 해내는 추진력을 발휘하는 사람이

바로 서울대기술지주가 지향하는 인재상입니다.